北 피살 공무원 형 이래진 “尹, 도와달라 문자 20분 만에 답”



7월 12일 경기 안산시 한 사무실에서 만난 이래진(55) 씨의 얼굴이 핼쑥하다. 스트레스로 신장이 망가져 한 달 전엔 거동도 어려웠다고 한다. 1시간 남짓한 인터뷰 동안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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