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남욱 “김만배, 2017년부터 ‘50억 클럽’ 언급… 기존 6명 외 최윤길-前 의원 등 4명 더 거론”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남욱 변호사(수감 중)로부터 이른바 ‘50억 클럽’에 기존에 알려진 6명 외에 정·관계 인사 4명이 더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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