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지 말라” 女중사 요구에 함구한 상관, 수사 대상 포함



해군 여군 중사가 성추행 피해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피해사실을 처음 들은 상관이 해당 중사의 요청에 따라 함구했다. 이후 해당 중사가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이 상관이 책임…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한번 둘러보기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