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남은 ‘천안함 전사’ 정종율 상사의 16세 아들… 文대통령 “유족보상금 24세까지 지원”



천안함 폭침사건 전사자인 정종율 해군 상사와 부인 정경옥 씨의 외아들 정모 군(16)이 23일 상주 완장을 차고 국립대전현충원의 아버지 묘비를 바라보고 있다. 정 군이 6세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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